THE ROMAN EMPIRE
The Empire is famous worldwide as one of the greatest civilisations in history.
로마제국은, 지구인류역사상 가장 진보된 사회,정치체제와 사회, 정치, 문화적 기풍을 성취했던 고대제국중에 하나로 알려져 있었다. 일본인 시오노나나미는, 로마제국 연구를 위하여 일생을 바친다.
그 유명한 로마제국 쇠망사, 로마제국 흥망사이다.
이 비루하고 비천한 동양놈들에 비하여, 이들의 제국문화는 매우 민주적이었으며, 당당하였다.
로마제국은 향후 은하자유연합의 활동에 매우 중요하므로, 연구과제로서 등록될 것이었다.
비천하고 비루하고 추악한 플레이아데스 놈들과 대비되는 문명체계는 로마제국, 그리스 문명일 것이었다.
이 로마제국ROMAN EMPIRE은 우리가 어린 시절 가장 좋아했던 문명의 아이디어였으며, 긍지와 자부심, 희망의 상징이기도 하였다.
이에 비하여 동양놈들의 문명은 얼마나 비루하고 추한가!(누군가의 필체를 일부 도용하였다)
로마제국에는 이른바 ROYAL FAMILY가 없었다(딱 두번 있었다고 하니, 이들의 장구한 역사기간에 비하면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었다)
비루하고 비천한 플레이아데스놈(LYRA인들 같다. 왜냐하면 이 둘은 외견상 엇비슷하여 혼동이 되기 때문이다.)들은 우리의 희망에 따라서 로마제국역사에 일부 간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아는 바로는, 이들의 본원, 이들의 원본래성품과 기질로는 로마제국같은 제국형태를 만들수 없을 것이었다.(만일 그랬다면 LYRA 계통의 정통 LYRAN들로서, 외견상으로는 플레이아데스인과 거의 비슷해보이지만, 실제로는 다른 원본래적 계통들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로마제국의 역사에 간여했던 사람들과 플레이아데스인들을 비교해보면, 도무지 일치되지 않기 때문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LYRA는 자신들보다 강한 적들과 맞서 싸웠으며, 강대한 적 MALDEK를 맞아서 분전하였다. 그리고 수많은 LYRAN들이 이 전쟁에서 사망하였다. MALDEK은 우리가 본 바로는 이 우주에서 가장 강한 종족이었으며, 파충류종족계에서도 특별하게 강한 종족으로서, 이들의 하위종족이 바로 지구의 황룡들이다. 황룡의 상위계는 MALDEK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황룡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 DRAGON들인데, 다만 서양의 DRACO와 비교될 것이다. MALDEK이 얼마나 강한지 유추가 될 것이다. 그리고 MALDEK보다 더 강한 상위계가 또 존재한다. 우리가 경험한 바에 따르면 상상불허의 강력함이다.
이 MALDEK과의 전투는 대단히 힘들고 어려운데, 아무리 첨단무기를 개발하고, 강력한 전투도구들을 사용해도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LYRAN들은 MALDEK과의 전투에서 사망하고, 그들이 살던 우주계를 떠나서 어디론가 사라졌다고 알려져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플레이아데스인들은 LYRAN과는 다른 계통이며, 매우 비루하고 추한 종족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건희, 이재용이가 PLEIADES인들의 성품을 대변한다고 본다면 이들이 어떤 종족인지에 대해서 유추가 될 것이다. 우리는 MALDEK과의 전투에서 수도 없이 사망하고, 처절하게 부르짖는 LYRA의 장군들을 본다. 이것은 실제다. 우리는 전쟁에 나가서 사망한 시체들이 수도 없이 LYRA군의 진영으로 실려오는 것을 본다. LYRA는 플레이아데스인들에 비하여 적어도 6등급~8등급이 상위이지만, 강적 MALDEK를 이기기 어려웠다. 만일 플레이아데스인들이 MALDEK과 맞부딪치면, 100% 패배하고 모두 멸족될 것이다.
우리가 플레이아데스인들을 경멸하고 우습게 보는 것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로마제국 시대에 젊은이들은 누가 가장 빠르게 헤엄을 쳐서 테베강을 건너는가가 주요 관심사였다. 로마제국은 로마제국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며,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연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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