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FAMILY
ROYAL FAMILY의 특징.
A royal family is the immediate family of Kings, Queen regnant, Emirs, or Sultans, and sometimes his or her extended family. The term imperial family appropriately describes the family of an emperor or empress, and the term papal family describes the family of a pope, while the terms baronial family, comital family, ducal family, archducal family, grand ducal family, or princely family are more appropriate to describe, respectively, the relatives of a reigning baron, count, duke, archduke, grand duke, or prince. However, in common parlance members of any family which reigns by hereditary right are often referred to as royalty or "royals." It is also customary in some circles to refer to the extended relations of a deposed monarch and his or her descendants as a royal family. A dynasty is sometimes referred to as "the House of ...". As of July 2013, there are 26 active sovereign monarchies in the world who rule or reign over 43 countries in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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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FAMILY에는 두가지 부류가 있을 것이다.
CASE 1 : 正統 로얄 패밀리 - AUTHENTICITY ROYAL FAMILY.
- 사전적 의미로서의 正統 로얄 패밀리는, 실제로는 존재치 않는데, 지구의 역사를 통틀어서 본다면, 자손이 없이 일찍 병사한 알렉산드로스 大王이 이에 해당될 것인바, 알렉산드로스 대왕 사후에는, 알렉산드로스의 혈통과는 전혀 무관한 4인의 장군들이 알렉산드로스의 위업을 계승한 점에서 찾아 볼 수 있겠다.
- 이는 萬難을 무릅쓰고, 同苦同樂한 戰友들에 대한 하나의 禮義였을 것이며, 이러한 점들은 제1대에 한정될 수 밖에 없기에 그러할 것이었다.
- ROMAN EMPIRE, GREECE 제국들이 이에 해당될 수 있을 것이다.
- ROMA는 共和政과 帝政, 民政이 反復되었지만, 帝政時代에도 世襲王朝는 거의 없었다.
CASE 2 : 類似 로얄 패밀리 - QUASI ROYAL FAMILY(世襲王朝)
- 왕도(王道)가 있다. 왕도, 王의 길에 대해서 徹底하게 가르치고 遵守하게 만든다.
- 古來의 模範들과, 가르침, 올바름에 대한 確固不動한 價値體系를 가진다.
- 法道가 있다.
- 規則과 法이 있다.
- 便法을 쓰지 않는다.
- SUPREMACY KING'S DIGNITY를 生命처럼 소중하게 여긴다.
- 막중한 책임의식을 가진다.
- 責任과 權限의 造化를 추구한다.
CASE 3 : 양아치 로얄 패밀리 - BULLY ROYAL FAMILY.
PLEIADES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로얄 패밀리들이 이에 해당될 것이었다.
양아치 로얄 패밀리의 특징은, 正當性이 擔保되는 過程을 거치지 아니하고, 거저 空得하여 勢力과 힘, 富貴功名을 얻는다는 것에 있다. 그리고 일단 힘과 세력을 얻으면, 대대손손 세습하며, 거저 얻어진 부귀영화와 권세를 누린다.
이들의 대표적 특성중 하나는, "自己尊嚴性이 없다"는 점인데, 여기서 자기 존엄성이란, "자기 정당성을 담보되는, 原本來로서의 자기자신으로서의 긍지, 자긍심, 자존감이 없거나 매우 부족하다는 것일 것이다.
이들의 특성은, "가지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무조건 가져야 한다"는 것과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무조건 해야 한다"는 것에 있는데,
이미 모든 것을 다 가진 상태이지만, 최상의 지위와 누림 속에서도, 다른 사람들의 것이 더 나아보여지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것을 침탈, 강탈, 수탈, SNATCH, ROBBING, THEIF하려 한다는 점에 있다. 즉, 그 자신이 보건대, 그러한 자로서의 그 자신이 가진 것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아보여지거나, 그러한 자로서 보건대 그걸 가지면 현재의 그 자신보다 더 높게 존대되는 자로서 세상사람들 앞에 설 수 있다는 확신이 들면, 그때부터는 온갖 비열한 수단과 방법, 도둑질, 강도질, 스내치질, 편취질, 갈취질, 강취질, 착취질등 세상에 나쁘다고 알려진 모든 수단과 방법을 서슴치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결국, 그러한 자로서의 "自己尊嚴性, 自己矜持, 自己自負心이 不足하거나 없는 微賤한 者"라는 것을 證據하는 反證일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卑賤性은, 自己 正當性이 擔保되어지는 過程을 거치지 아니하고 空得하여 얻은 勢力과 힘, 富貴功名에서 由來되는 것이다.
(태생적 유리함, 원본래적 태생적 종족적 유리함등)모든 것을 쉽게 쉽게 얻고, 모든 것을 가진 결과이며, 이러한 것들은 단호하게 처벌되고, 제압되고, 제지되고, 소멸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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