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得
수신 : 銀河大戰諸會員國 元老院, 제7우주연합원로원, 양종족원로원, 아틀란티스연합문명평의회.
空得
空 : 빌 공
工 장인공은, 아무 것도 없는 기초, 기반에서 노력하여 성취함을 의미한다. 아래 일획은 BASIC 기초이며, 수직의 일획은, 뜻을 세워 노력하여 목표를 향하여 올라감을 의미할 것이고, 위의 일획은 목적한 바를 성취함을 의미할 것이다.
穴 윗단의 혈은, 혈(구멍, 동굴)일수도 있고, 갓 관을 쓰고 어험 기침을 하는 한량 양아치, 오렌지족을 의미할 수도 있다. 이 공의 의미에 대해서는 불교에서 말하는 空思想과 대비되어져 잘 생각해 봐야 하는데, 空得이라는 단어에서 이 단어가 쓰이면, 그 뜻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일 것이었다.
空得이라는 단어에서는 "다른 사람의 노력으로 이룩한 것을 제 것으로 여기며, 他人의 努力으로 成就된 성과, 결과 위에 서서 어험 기침을 하며 나대기를 하는 오렌지 양아치 족을 의미하는 것으로서의 空"으로 해석되었다.
得 : 얻을 득
얻을 得은, 좌측에 특정 목적을 위하여 유체이탈한 사람과 더불어서 동반하여 이익을 보고자 하는 또 한 사람이 같이 한다. 우측에는 날 일이 상위에 위치하는데, 날 일은, REASONS, PROPERTY를 의미할 것이며, 아래의 寸(촌☞손) 은 상위의 일획이 그러한 자의 EGO IDENTITY를 의미할 것이고, 아래의 일획은 EGO가 SUBSTANTIALIZATION(실제화)되어지는 의미로서의 물리적 육체적 손(거머쥐다, 욕구, 욕망의 현실화의 실제적 도구 - 손, HAND)을 의미할 것이며, 안쪽의 점은, 충족된 욕구, 욕망, 만족된 NEEDS에 희열을 느끼는 내면의 눈, EGO의 눈을 의미할 것이다.
공득이란, 타인의 노력으로 이룩된 성과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거나, 여기며, 타인의 노력의 성과위에 서서, 어험 기침을 하며, 갓관(지위,권세,명예, 부귀공명, 부귀영화)을 쓰고 팔자걸음을 걷는데, 이러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 이 사람은, 동일한 목적을 지닌 어떤 다른 사람과 연합하여, 합종연횡하며, 수단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어떤 대상(목적체, 대상체, 목적이 되는 PROPERTY를 가지고 있는 어떤 사람이나 대상체)이 지닌 PROPERTY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손아귀에 쥐는, 즉 3D 현실속에서 실제화시키는) 행위를 한다는 의미로서,
空得이란 용어가 다만, 길을 걷다가 누군가가 흘린 돈지갑을 줍는 의미가 아님을 알수 있을 것이었다. 말하자면, 뜻하지 않게 길을 가다가 누군가가 흘린 돈지갑이나 귀중한 것을 줍는다거나 혹은 뜻하지 않게, 먼 친척이나 잘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유산을 상속받는 식의 "거저 얻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공득이라는 용어는, "원본래로서의 자기자신이 노력하고 애써서 무언가 목적하고 의도하고 원하는 바를 얻으려고 오랜기간 인내하고 고통을 감수하며, 목적한 바를 얻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다." 이 공득이라는 용어는, "원본래로서의 자기자신은 그저 편하게 세상살기를 바라지만, 다만, 세상으로부터 인정받고, 칭찬받고 대접받고 싶어하는 이른바 오렌지 양아치 족들의 심성으로부터 생성되는 것으로서, 다른 사람이나 다른 대상체들이 가지는, 탐나는 좋은 것들을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 술수들을 써서 빼앗아서 제 놈 것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할 것이었다."
우리가 지구정책을 비판하는 이유중 하나는, 지구정책의 근간이 바로 이 空得에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와 같이 만드는 사람들은, PLEIADES人들이다. 근본적으로 본다면, 비열한 일부 파충류종족으로부터 생성되는 것들로 추론되는데, 이 부분은 좀 더 공부해 보아야 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PLEIADES人들 대다수는 파충류종족과 연계된다.
우리는, 지구시스템을 만든 사람들중 하나가 플레이아데스인들이라고 들었다. 그리고 우리는 이재용이 같은 놈을 17개성단의 지도자로 추대하는 플레이아데스놈들을 보고 어처구니가 없음을 느낀다. 이와 같은 현상은, 플레이아데스가 도대체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충분히 유추하게 하는데, 그래서 우리가 플레이아데스를 은하계 오렌지족이라고 부르는 이유일 것이다.
이들은 지나간 4000만년(40000000年)간 단 한번도 고생하거나 고통을 당한 적이 없는 대표적인 은하계 오렌지족들이며, 항상 지구인으로 따지면 재벌총수, 재벌2세, 황제자리에만 있는 자들이다. 그러니, 이재용이 같은 놈을 17개성단의 지도자로 만드는 것이 이상할 것도 없는데, 우리가 은하자유연합을 결성하고 이 어처구니 없는 종족의 횡포에 맞서서 싸워야 하는 이유가 될 것이었다.
플레이아데스는 지나간 4천만년간 은하계를 위하여 딱 두번 좋은 일을 한 것 외에는 아무런 기여나 공헌을 한 적이 없는 대표적 은하계 오렌지 양아치 종족이라고 추론되고 있었다. 이 문제는 은하대전위원장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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