虛無
虛無
虛 : 빌허
일곱七은, MENTAL BODY의 목이 잘렸다는 의미로서 "주체가 없음"을 의미하는데, 원본래로서의 자기자신의 주관적, 주체적인 생각(공부를 통하여 얻어진)이 없이 여기 저기서 도둑질하거나 임대, 차용, 임차한 남의 것으로서 나의 생각이라고 여긴다는 의미로 해석되었다. 즉 "내가 죽었다"는 의미인데, 보통 사람의 사고, 사념, 사상체계의 근간은 일곱명의 사람이 모여서 이뤄진다는 말하므로, 일곱명이 모두 죽었으니, 그 자신이 없음을 의미할 것이다.
아래의 선인장 형태의 문자는, 좌측에 의자를 두고 동시에 우측에 의자를 두었으니, 우익이든, 좌익이든, 우경화이든, 좌경화이든, 여자이든, 남자이든 무관하게 내게 이익이 있다면 어디든 나의 자리를 둔다는 의미로서, "기회주의"를 의미할 것이었다. 출세, 부의 축적, 권력의 획득 등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마다하지 않으며, 合從連橫을 한다는 의미로 해석되었다.
그리고 그와 같이 하여 쌓은 결과로 온 몸을 두르고, 세상을 향해서는 내가 가장 옳고 내가 가장 높다고 외친다는 의미로 해석되었다.
결국 이 빌虛는, "THERE IS NO SINCERE"라는 의미가 될 것이었다.
즉 빌虛는 "참된 내가 없다" 혹은 "참된 내가 누군지를 모른다"는 의미이다.
無 : "나의 실체가 없다" "껍데기만 있고 나의 실체는 다른 곳에 가 있다"는 의미다.
즉, 虛無란, 나의 實體는 다른 곳에 가 있고, 남만 들어와 있는데, 다만 그 자신은 그로서 이익을 보고 出世를 하고 富貴功名, 立身揚名했다고 여긴다는 의미로 解釋되었다. 그로서 모든 것을 다 얻고, 모든 재미를 다 보고 나면, <虛無하고 虛無하도다> 라고 말하였다고 解釋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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