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공부

오늘의 공부 - OBSERVER로서의 개인생각임.


 諸法無我


諸 : 말씀 言은, "나의 모든 것을 걸고 말한다(즉, 말한 것을 지킨다)"는 의미이며, 놈者는, 原本來는 fairland이나, 人間, 사람사는 娑婆世界에서 unfair, unjustice하게 變質되어진 領域에서 수천억중생들중 하나에 불과한 한미한 자로서 살고 있는 중생을 의미한다. 모두 諸는 그래서, 수천억중생, 다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무슨 말을 公開的으로 할 경우에는, "나의 모든 것을 걸고 말한 것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를 의미한다고 할 것이다. 즉, 입을 열어서(여기서 입이란, 생명 life를 의미하며, basic beings identity consciousness를 가지는 모든 생명들을 의미할 것이다)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모든 生命體들을 모두 諸로 表現하였다.


法 : 좌측 삼수변은 過去, 現在, 未來를 의미하며(혹은 天地人, 혹은 heaven, agency, land, 천지간의 대리인) 우측 흙土는 fairland(萬人에 의하여 公平하게 公正하게 公平無私하게 소유되고 이용되어지는 삶의 基盤, 生命의 터전을 意味한다, Jesus가 부르짖은 주장의 요체는 바로 JUSTICE-正義와 FAIR-公正이었다.)를 의미하며, 하측 마늘 모厶는 "사적인 일, 사적인 업"을 의미하는바, 법이란, EGO(我)를 버리고, FAIRLAND(萬人을 위한 公正, 正義, 公平의 原理原則을 守護하고 保護하고 維持하기 위한 일))를 위하여 일하는 것을 意味할 것이다.


즉 法이란, 宇宙黃金律을 維持, 保護, 守護, 管理하기 위한 作用으로서의 個我(EGO)가 排除되어진 意識的主體를 意味할 것이다.


無 : 겉 껍데기만 존재하고 알맹이가 없는 상태를 의미할 것이다.


我 : EGO "나"라고 하는 個體的 認識, 個體性에 대한 認識作用을 意味할 것이며, 모든 것이 分離되어 있으며, "나"는 그래서 모든 것과 分離되어져 홀로 존재한다고 認識되어지고, 그리하여 세상은, 競爭과 鬪爭의 대상으로서 認識되어지며, 他人, 他我는 支配되어지고 服屬되어져야 하는 "다른 존재"로서 認識되어지는, "나"로서의 마음認識작용을 "我"라고 할 것이다. EGO의 주요특징은, 모든 것이 慾望, 慾求에 의하여 움직여지고 변화되어져 간다는 것이며, 그 욕구와 욕망은, 모든 것과 분리되어져 있다고 여기는 "나"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들로서 "나" 이외의 他我, 他人, 다른 사람들, 다른 존재들은, 그러한 욕구와 욕망의 추구를 위하여 봉사해야 한다고 여기는 특성을 가질 것이다.(PLEIADES 특성), 즉, EGO란 나의 NEEDS의 滿足 SATISFIED을 위해서는 他人들의 犧牲이 매우 必要하다고 여기는 중생들의 마음인식작용을 의미할 것이다.


諸法無我란, 그래서 모든 宇宙普遍의 黃金律體系에는, EGO가 없다는 意味로 解釋될 것이다.

EGO란 뭇 衆生들이 實存하는 實體로서 認識하는 "主體"이므로, 諸法無我란 결국 萬法에는 그 實體가 없다라는 말로 表現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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