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 이는 진리이며 명제이다 이건희놈이 나의 +22등급, 플레이아데스34등급 전체를 송두리째 들어올리고 나의 모든 것들을 그것을 필요로 하는 놈년들에게 거저 제공하고 어마어마한 이익과 쾌락을 얻을수 있었던 것은 나로부터 사랑을 송두리째 빼앗은 결과이다. 이 사랑이란 것은, 무슨 고매하고 수준높은 그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살아가는 것 모든 것이 사랑이다. 이 사랑이 없는 세상을 일러서 지옥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흔히 섹스씹질오입질하며 자손을 낳는 일을 제외하면 별로 그다지 안 좋은 것처럼 점잔을 빼면서 말하는 섹스오입질도 실제로는 사랑이다. 이걸 송두리째 빼앗기 위해서 개발된 기술이 사음술이다. 사람이 가진 생명력과 활력의 원천을 송두리째 빼앗고 빈껍데기로서 살아가게 만들기 위해서 이 고약하고 사악한 놈들이 개발한 기술이 사음술이다. 사음술이란, 내것으로 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다른 사람 것을 무단으로 사용이용한다. 그리고 그 사람의 것, 그 사람의 사랑을 모조리 빼앗고 쾌락과 열락을 즐기는데 즐기고 나면 그 사람 것이 내것으로 변하는 이중효과까지 있다. 만일 그게 아니면 즐기고 나면 그 사람의 사랑이 내게 오고 나의 삶의 지지력과 활력과 원동력이 되고 나는 그 많은 사음질과 섹스쾌락질에도 불구하고 지치지를 아니하고 갈수록 힘을 얻고 원기에 가득차게 나아간다. 괘씸하기 이를데 없는 개잡놈들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고매한 이상도 아니며 고귀한 무슨 정신도 아니다. 사랑이란 일상이다. 그리고 그 일상의 사랑의 원천은 이른바 자지 보지 자궁 유방이라고 불려지는 곳에서 온다. 이것의 중요성을 아는 사악한 무리들이 이 중요한 것들을 선점하여, 다른 사람들 것을 무단으로 사용이용하고 그 사람의 사랑을 에너지 삼아서 먹이 삼아서 회춘하고 원기에 가득찬 보다 상위자로서의 권위와 위엄과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상전, 상위의 실체처럼 위형하여 폼잡고 살게 되는 것이다. 이 예술가들이나 감독들 영화배우관련된 일을 하...
댓글
댓글 쓰기